새로운곳으로 이사를 하고 새로운곳에 새로운 업무를 맡게되어
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너무많은 변화로 힘든하루의 연속이면서
하루하루 보람되게 보내고있는 중이었어요.
퇴근후에 받게된 물품은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.
- 화장품은 더할나위없이 필요한 물품이었어서 매무 잘 쓰겠습니다.
- 신발은 아이를 친 가족처럼 돌봐주는 육아동지 언니에게
감사의 선물을 했어요.
- 바지는 잘 두었다가 아들에게 입혀도 될것같아요^^
모든제품이 너무 소중해서 잘 쓰겠습니다.
한번 더 감사인사 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




